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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멈춘 듯… 영화 같은 마을 '장성 금곡영화 마을'

기사승인 2019.11.28  20: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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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령산 산자락에 자리한 고즈넉한 마을, 장성군 금곡영화마을의 초겨울 풍경이 아름답다.

축령산 산자락에 자리한 고즈넉한 마을, 장성군 금곡영화마을의 초겨울 풍경이 아름답다. 마을 입구에 멀뚱히 서 있는 키다리 감나무가 새빨갛게 익은 감을 내보이며 까치들의 방문을 기다린다.

금곡영화마을은 ‘태백산맥’과 ‘내 마음의 풍금’, ‘만남의 광장’ 등 영화 촬영지로 유명하다.

최옥정 기자 okjeong@evernews.co.kr

<저작권자 © 에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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