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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마(水魔)’가 삼켜버린 가을 추수의 꿈

기사승인 2020.08.10  08:3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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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하늘에서 내려다 본 나주 다시면 마을과 들녘

   

7일과 8일 이틀 간 최대 390mm의 집중 호우로 나주시 다시면 죽산·신석·가흥리 마을과 죽산교 인근 농경지(다시들·죽산들) 수백ha가 온통 물에 잠겨있다.

최옥정 기자 okjeong@evernews.co.kr

<저작권자 © 에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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