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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요양병원, 화순군에 마스크 기탁

기사승인 2020.10.22  09: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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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취약계층에 마스크 1만 매 기부

▲ 사진 왼쪽부터 박경민 화순군공무원노동조합장, 김인아 화순군보건소장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지난 20일 담양 대덕면에 있는 명문요양병원이 화순 지역의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전해달라며 보건용 마스크 1만 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명문요양병원(원장 김동석)은 편백 풍욕, 뷔페식 암 식단, 명상, 웃음치료, 고주파 온열 암치료, 한방치료, 황토찜질치료, 미슬토, 비파 뜸 등으로 암 환자의 자연치유 요법을 시행하는 한방병원이다.

명문요양병원은 화순군공무원노동조합을 토해 마스크를 전달했다.

군은 마스크 의무 착용 생활화를 위해 전통시장과 다중 이용시설에 배부할 계획이다.

김동석 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마스크 사용량이 늘어나고 있는 시기에 어려운 저소득 가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경기침체로 병원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도 도움을 주어 감사드린다”며 “기부한 마스크는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최옥정 기자 okjeong@evernews.co.kr

<저작권자 © 에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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