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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권 추위에 만들어진 '전통방식 메주'

기사승인 2020.12.17  08:3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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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은 메주콩을 방아찢는구례군 문척면 토금마을 주민들

연일 영하권의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16일 전남 구례군 문척면 토금마을 어르신들이 가마솥에 장작으로 삶은 콩을 절구통에 찧으며 전통적인 방식으로 메주를 만들고 있다.  

최옥정 기자 okjeong@evernews.co.kr

<저작권자 © 에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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