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하동군 하동편백자연휴양림, 비대면 안심 관광지 25선 올라

기사승인 2021.06.15  07:12:46

공유
default_news_ad1
   

경남 하동군은 옥종면에 있는 하동편백자연휴양림이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1 여름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에 올랐다.

'여름철 비대면 안심관광지'는 혼잡도가 낮은 관광지 가운데 바다·섬·계곡·숲 등 여름 휴가지로 매력도가 높은 곳을 중심으로 한국관광공사가 구성한 관광 분야 전문가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됐다.

하동편백휴양림은 하동 출신 재일교포 사업가 고 김용지 씨가 1976년부터 조성한 편백숲으로 약 120㏊ 면적에 편백이 울창하게 우거져 있으며 2020년 여름 개장했다.

이곳 편백휴양림은 1코스 상상의 길, 2코스 마을소리 길, 3코스 힐링길 등 3개 코스의 산책로가 잘 갖춰져 있다.

편백숲 길을 따라 피톤치드 삼림욕을 할 수 있으며 몸과 마음을 쉬고 치유할 수 있는 힐링 명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마음의 소리 방, 치유의 방, 마음 쉼표의 방, 발걸음의 방 등 10개 동으로 구성된 숲속의 집에서 자연과 함께 숙박도 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여름 휴가는 하동편백휴양림에서 안전하고 시원하게 즐기기를 바라며 관광객이 안심하고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방역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경수 인턴기자 king1978@naver.com

<저작권자 © 에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