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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보성 군수, 태풍 피해 벼 흑·백수 현장 점검

기사승인 2020.09.08  10:3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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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쪽부터 보성군의회 김경열 부의장, 김철우 보성군수, 전라남도의회 이동현 도의원, 피해농가

7일 김철우 보성군수가 잦은 태풍으로 벼 흑·백수 피해를 입은 조성면 농가를 찾아 피해 상황 설명을 듣고 있다.

벼 흑·백수 피해는 출수기 강풍으로 이삭이 검게 변색되거나, 수정이 되지 않아 이삭이 하얗게 변하는 현상이다.

보성군은 9월 12일까지 흑·백수 정밀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최옥정 기자 okjeong@evernews.co.kr

<저작권자 © 에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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