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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중앙로타리클럽,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활동

기사승인 2020.09.21  10: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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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3710지구 화순중앙로타리클럽(회장 호경수)은 지난 19일 화순 도곡면 일대에서 주거환경 개선 자원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 클럽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크게 수해를 입어 생활이 어려운 드림스타트 대상자 한 가구를 찾아 섀시와 전등 교체, 대문 페인팅 등의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주거환경 개선사업 대상자 임아무개 씨는 “수해로 집안에 곰팡이가 피고 특히, 초등학생 손녀에게도 누전 등 위험이 있어 하루하루가 힘든 상황이었는데 이번 봉사로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가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호경수 화순중앙로타리클럽 회장은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 가구에 도움이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봉사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화순군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0세~12세)에게 사례 관리를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파악․발굴해 대상자와 연계해 해당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수해로 인해 면 단위 지역에 특히 피해가 심각하며 응급복구에 최선을 노력과 지원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옥정 기자 okjeong@evernews.co.kr

<저작권자 © 에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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